암전사진관(岩田寫眞館)
암전사진관은1900년경 일본인 사진사 이와타 카나에가 운영한 경성의 사진관이다. 이와타[岩田]사진관이라고도 불린다. 1907년에는 조선을 방문한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의 기념사진첩을 제작했다. 1909년 4월 5일 순종 친경식을 기록한 사진첩과 함께 순종, 순종효황후 공식초상사진과 고종태황제의 초상사진을 제작하였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의 초상사진엽서를 인쇄해서 팔다가 치안방해죄로 걸리기도 했다.